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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뇌 건강 및 노화 전문가인 게리 스몰 (Gary Small) 박사는 뉴트리션 분야의 우수함을 촉진하기 위한 온라인 자원인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인스티튜트 (Herbalife Nutrition Institute)의 편집 위원회 위원이자 뉴트리션 자문 위원회(NAB) 위원입니다.

NAB은 전세계에서 뉴트리션 및 건강 분야를 선도하는 최고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립 허벌라이프 회원과 중국의 경우 영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뉴트리션, 신체 활동 및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균형잡힌 뉴트리션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이 건강한 노화 및 두뇌에 미치는 영향은 최근 과도한 복부지방과 노화에 따른 뇌 질환 사이의 연관성을 나타내는 다양한 연구 결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스몰 박사는 인간 노화 분야와 관련된 500 여편의 과학 연구 논문을 저술했으며, 미국 노인 정신의학 협회(American Association for. Geriatric Psychiatry)의 선임 연구원상 (Senior Investigator Award), 미국 심리 학회가 수여하는 우수 노인정신의학 관련 와인버그상 (Weinberg Award for Excellence in Geriatric Psychiatry)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대중과학 잡지인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지는 박사를 세계 과학 기술 분야의 톱 혁신가 중 한 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그 외 다수의 뇌 건강 및 노화 관련 베스트셀러 ("메모리 바이블" "메모리 처방" "장수 바이블" "iBrain" 등) 저자로 박사의 책들은 10여 개 언어로 번역되는 큰 인길를 끌었습니다.

스몰 박사는 UCLA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 정신과학 및 생물행동과학 교수이자 팔로우-솔로몬(Parlow-Solomon) 석 좌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UCLA 노화 센터 이사장 및 멜 신경과학 및 인간행동 연구소 노인 정신의학 분야 이사장 직을 맡고 있습니다.

그가 이끄는 연구팀은 뇌 노화의 첫 징후를 감지해내는 두뇌 이미징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그 외에도 스몰 박사는 현 재 미국 전역의 노인 센터, 커뮤니티 병원, 노인 생활 지원 시설 등에서 제공하고 있는 인지력 향상 및 건강한 노화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및 기억력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