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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아귀노비(Dr. John Agwunobi, M.D., M.B.A., M.P.H.)
 
회장 겸 최고 경영자 (Chairman and CEO)

존 아귀노비(John Agwunobi)는 94개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의 최고 경영자(CEO)입니다. 그는 전 세계인들의 뉴트리션 습관을 개선하고 지역 커뮤니티를 강화하며 다양한 근무형태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검증된 비즈니스 기회를 사업자들에게 제공한다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최고 경영자로서 그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계속해서 세계적인 뉴트리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하며 회사 성장의 모든 측면을 감독합니다. 또한 비만, 헬시에이징, 건강관리 비용 및 기업가 정신과 같이 글로벌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존 아귀노비 박사는 자사의 뉴트리션 철학을 지휘하는 공동 회장 겸 최고 건강 및 뉴트리션 책임자를 역임했습니다. 2016 년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에 합류한 이후, 그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독립 사업자 및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여 제품 개발, 기술, 마케팅 및 유통 업체 판매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문위원회(Herbalife Nutrition Advisory Board) 및 허벌라이프 식이 자문위원회 (Herbalife Dietetic Advisory Board)로 구성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연구소(Herbalife Nutrition Institute)를 이끌며, 소속 박사 및 과학자들과 함께 제품에 뉴트리션 과학을 접목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존 아귀노비 박사는 공공 및 민간 부문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새로운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민간 부문에서, 그는 세계 최대 소매 업체인 월마트의 수석 부사장 겸 건강 및 웰니스 사장으로 재직할 당시 65,000명 이상의 팀을 이끌며 25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로 사업을 성장시킨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공 부문에서, 존 아귀노비 박사는 플로리다주 보건부 장관을 역임하였고 이후 미국 공중보건서비스단 단장, 미국 보건복지부 차관을 역임하며 질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담당했습니다. 이외에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미국 국립 보건원, 미국 식품의약국, 미국 보건총감 등 기타 수많은 공중 보건소 및 프로그램을 감독한 이력이 있습니다.

존 아귀노비 박사는 존스 홉킨스 대학 공중 보건학 석사 및 조지타운 대학 경영학 석사를 포함한 폭넓은 학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워드 대학에서 소아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고, 플로리다와 메릴랜드주의 전문의 면허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아프리카 개발 재단 및 블루버드바이오를 포함한 수많은 이사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